“기대 이상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데 연말이면 5만곳 이상의 사업자들이 사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음식점, 술집 외에 병원이나 학원에서도 가입자가 늘고 있는데 장기적으로 사업자들을 위한 금융 정보 플랫폼으로 키워나갈 것”
“사업자를 위한 서비스시장이 형성된 지 꽤 오래됐지만 지금까지 리더가 없었다”며 “안정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고객 수를 늘리고 장기적으로는 경영관리의 여러 애로사항을 쉽고 빠르게 해결해주는 파트너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시아경제 기사 (2017년 6월 12일) 전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