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체 3만 개, 헤어·네일 관련 업체 2000개, 병의원 1500개, 편의점과 마트 800개 등 다양한 업체들이 캐시노트를 이용하고 있다. 매출 정보를 연동한 고객사의 96%는 하루 한 번 이상 사용한다. 지금까지 캐시노트의 누적 관리 매출은 10조 원에 달한다. 월 평균 관리 매출은 2조 원을 넘었다.

한국경제 기사 (2018년 2월 27일) 전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