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자가 은행 등 금융회사 사이트에 대출 신청에 필요한 항목을 입력하면서 한국신용데이터가 데이터를 가져가는 것에 동의만 하면 된다. 현금 흐름을 분석해 대출 상환 능력을 평가하는 게 핵심이다.”

한국경제신문 기사 (2017년 3월 1일) 전문 보기